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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기술축적과연구개발을 통해 전문성을 확보해 오고 있습니다.

언론보도

언론에 소개된 목양그룹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국토일보] 2016 대한민국 건설환경기술상 수상!

‘2016년 대한민국건설환경기술상’
 국가건축정책위원장 표창 수상!

​국내 건설 환경기술 개발에 앞장서 온 (주)목양종합건축사사무소(김형준 사장/ 이하(주)목양그룹)가

‘2016년 대한민국 건설환경기술상’ 에서 국가건축정책위원장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주)목양은 2000년 설립 이후 꾸준한 기술력 축적과 연구개발을 통해 건축설계 및 BTL, 연구용역 등 다양한 사업을 영위해 왔다.

특히 건축 및 토목분야 설계와 건설사업관리 및 감리업무에 지속적인 연구개발(R&D)과 투자를 통해 업계 선도기업 으로 자리매김했다.

​㈜목양은 건설관련 R&D에 집중하기 위해 부설기술연구소를 두고 석·박 사로 구성된 7명의 기술개발전담인력을 배치,

‘고강도 콘크리트 기둥의 폐기물절감 무피복 내화공법’ ‘철근콘크리트 기둥의 비부착 내진보강공법을 이용한 폐기물 감량화 기술’

‘내화피복 및 유해가스 저감을 위한 PS도입 파형웨브 합성보 기술’과 같은 녹색인증기술 3건을 비롯해 건설신기술 1건, 20여건의

등록특허 등을 보유했다. 현재 재활용이 가능하나 화재에는 취약한 강재의 단점을 보완하는 ‘슬롯형 무피복 CFT공법’을 개발, 상용화
를 눈앞에 뒀다. 김형준 ㈜목양 대표는 “지속적인 성장을 통해 내실을 다질 뿐만 아니라 국가적, 세계적 정책에 부합되는 친환경 녹색기술의

개발로 국가에 이바지 할 수 있는 기술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리더쉽에 기술력이 더해진 ㈜목양은 국방 CM/감리 전문업체로서 위상을 확고히 다졌다. 특히 군 공병분야의 다양한 경험을

가진 예비역 출신 CMr을 대거 고용해 작전업무 수행 등 군의 특수성을 확실하게 반영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고 국방부와 소통해

다수의 국방 공공시설의 설계/CM을 완벽히 수행했다. 이밖에 LH, SH공사 등이 발주하는 공동주택시설과 한국자산관리공사에서 발주하는

공공업무시설의 설계 및 건설사업관리로 사업영역을 넓혔다. 최근 ▲중곡동 종합의료복합단지(2단계) CM용역 ▲용사의집 재건립 위탁개발사업 CM용역

(이상 한국자산관리공사)▲판교창조경제밸리 기업지원허브 건설공사와 같은 공공업무시설 ▲하남미사 A25블럭 아파트 건설공사

▲광주우산지구 행복주택 현상설계(이상 LH) 등 주택시설 수주에 성공해 경쟁력이 있는 기업으로 성장할 발판을 마련했다.

김형준 ㈜목양 대표는 “건축물과 마주할 때 ‘감성’과 ‘소통’을 통한 접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건축물의 형태와 특성이 다양하듯, 건축주가 원하는 스타일 역시 다양할 수 있기에 발주자가 원하는 방향이 무엇인지를 파악하기 위해

소통해야 한다는 의미다. 실제로 ㈜목양은 설계 및 감리업무에 나설 때 건축주가 원하는 방향을 기술적으로 접근해 최선의 건축물을

건립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 이어 김 대표는 “미래를 바라보고 미래지향적 사고로 아낌없이 투자해 고객을 비롯한 회사 구성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힘써 왔다”며 “㈜목양종합건축사사무소가 최고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건축과 토목분야의 설계및 CM용역에 지속적인 참여와 실적확보를 이끌어내 종합설계 및 CM전문회사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최고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기업 ㈜목양종합건축사사무소. 앞으로 국내 건설기술 발전에 어떤 영향 을 끼칠지 기대되는 대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