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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기술축적과연구개발을 통해 전문성을 확보해 오고 있습니다.

언론보도

언론에 소개된 목양그룹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월간인물] 대한민국 건설사업의 선두주자가 되다!

기술력을 바탕으로 미래지향적 기업,
대한민국 건설산업의 선두주자가 되다!


2016년 3월, 건설기술인들의 긍지와 자부심을 높여주기 위해 제정된‘건설기술인의 날’을 맞아
(주)목양종합건축사사무소 김경옥 회장은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국가건설기술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가 표창을 받은 그는 함께 노력해 온

(주)목양의 임직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 국가와 사회발전에 이바지하는 기업이 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직원들과의 소통을 우선시 여기고 기술 개발을 통해 끊임없는 성장세를 보인 (주)목양.
현재보다 미래가 더 궁금한 (주)목양의 내일을 김 회장에게 들어보았다.


지속적인 성장의 비결,
우수 기술개발인력과 아낌없는 투자!


주)목양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주)목양)는 꾸준한 기술력 축적과 연구개발을 통해 2000 년 설립이후 다양한 건축설계 및 BTL, 연구용역 등의 사업을 추진해 왔다.

목양을 이끄는 김경옥 회장은 이순의 나이에 건축사 자격을 취득하며 회사설립 이후 목양을 기술력있는 회사로 성장시켰다.

(주)목양의 성장 비결을 묻자 김 회장은 우수한 기술개발인력이 있기에 가능 했다고 밝혔다. (주)목양은 자체 기업부설연구소를 운영하며

석·박사로 구성 된 7명의 기술 개발전담인력을 배치했다. 이를 통해 현재 20여건의 특허가 등록, 3건의 특허 출원 중에 있으며, 1건의 건설신기술,

3건의 녹색기술을 지정 받았다. 또한 개발된 기술의 상용화를 위해 건설기술전문가라 할 수 있는 100여명의 건축사 및 기술사들과 함께 개발된 기술을 실제현장에

적용 가능하도록 개선 및 향상 시켰다. 우수한기술 개발 인력뿐만 아니라 (주)목양의 성장에는 김 회장의 아낌없는 투자가 큰 몫을 해냈다.
기업부설연구소는 현재 기술의 사업화를 위한 국가연구과제 2건과 내화기준 개선을 위한 국가연구과제 1건 등 총 3건의 국가연구과제를 진행하고 있다.

이는 국내 건설기술의 발전과 국제경쟁력 향상을 위한 김회장의 아낌없는 투자로 그는 대학 및 연구소 등과 협력하기 위한 지원과 국가연구과제에

적극 참여 하고 있다고 전했다. 건설업 경기가 끊임없는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주)목양은 최근 5년 동안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김 회장은 지속적인 성장을 통해 내실을 다질 뿐만 아니라 국가적, 세계적 정책에 부합되는 친환경 녹색기술의 개발로국가에 이바지할수있는기술개발을 위해 노력해왔다.

(주)목양은 ‘고강도 콘크 리트기둥의 폐기물 절감 무피복 내화 공법’을 비롯하여 ‘철근콘크리트 기둥의 비부착 내진보강공법을 이용한 폐기물 감량화 기술’ 및

‘내화피복 및 유해가스 저감을위한 PS도입 파형웨브 합성보 기술’ 등 친환경 녹색기술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현재는 재활용이 가능 하나 화재에는 취약한 강재의

단점을 보완 하는 ‘슬롯형 무피복 CFT공법’을 개발, 상용화 하기 위한 준비 중이다. “저를 비롯한 목양의 임직원들이 기술 개발과투자에 힘쓰는 것은 단순히 당사의

수익증대와 자기만족을 위하는 것이 아닌 건설기술의 국제경쟁력을 높이고 국내 건설 기술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함입니다. 이를 통해 앞으로 건설산업 및

건설기술 발전의 선두주자가 되어 대한민국의 위상을 세계적 으로 드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최고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기업! ‘햇볕 아래 화목하자’라는

의미를 품은 ‘목양(睦陽)’. 사명 그대로 (주)목양은 이해와 배려를 근본으로 냉바람만 부는 건설업계에서 온기를 불어 넣고 있다. 김경옥 회장은 건축물을 대하는데

있어 ‘감성’과 ‘소통’을 통한 접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건축물의형태와 특성이 다양하듯, 건축주가 원하는 스타일 역시 다양 할 수 있기때문에

무엇보다 발주자가 원하는 스타일이 무엇인지를 소통 해야한다는뜻이다.

(주)목양은 설계 및 감리업무를 수행할 때 건축주에게 건축물의 특성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건축주가 원하는 방향을 기술적으로 접근하여

최선의 건축물을 건립해 나가고 있다. 김 회장의 소통 철학은 직원들에게도 이어 진다. ‘내가 가는길을 같이 가는 사람이 즐거우면 내가 즐거울 것’이라 말하는 그는

직원들의 의견을 항상 귀기울이며 직원들의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항상 모색한다. 직원의 성장이 곧 회사성장의 밑거름인 만큼 업무효율을 높여주며

직원들이 다양한 방면에서 멀티플레이어가 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주는 것이다. “미래를 바라보고 미래지향적 사고로 아낌 없이 투자하여 고객을 비롯한 회사구성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힘써왔습니다. 회사의 이윤창출도 중요하지만 구성원의 발전과 화합 그리고 상생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노력이 사회와 국가발전을 위한 토대가된다고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듯 소신 있는 회사 운영과 목표 달성을 위해 용기 있게 전진하면 많은 분들이

(주)목양종합건축사사무소가 최고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기업이라는 것을 알아주시리라 믿고 있습니다.”
미래지향적인 생각을 갖고 지금의 사업 분야를 넓혀 사업의 다각화를 통해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힌 김경옥 회장. 그는 토목분야 설계 및 CM용역에 대한

지속적인 참여와 실적확보를 통해 종합설계 및 CM 전문회사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매사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목표를 다했기 때문에 지금의 자리를 설 수 있었다는 김경옥 회장.

최고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기업 (주)목양종합건축사사무소. 앞으로 그의 끊임 없는 활보가 국내 건설기술 발전에 어떠한 영향을 끼칠지 기대된다.
최선영 기자 csy@monthlypeopl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