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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기술축적과연구개발을 통해 전문성을 확보해 오고 있습니다.

언론보도

언론에 소개된 목양그룹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시사투데이] (주)목양그룹 김경옥 회장

[시사투데이 김태현 기자] 건설공사의 기획, 타당성조사, 분석, 설계부터 조달, 계약, 시공, 감리, 평가, 사후관리 등까지 종합적인 업무를 관할하는 ‘CM(Construction Management, 건설사업 관리)’ 분야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달성하며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곳이 있다.


지난해 ‘공공분야 CM 수주액 업계 3위’, ‘건축분야 CM/감리실적 업계 6위’를 기록한 ㈜목양그룹(회장 김경옥, http://www.myeng.co.kr)이다.


목양그룹은 2000년 창사 이래 BTL(민간투자 공공공사)을 비롯한 각종 건축·건설·토목공사의 설계(기본 및 실시설계)와 연구용역(R&D) 등에서 전문성을 확보하고, 엔지니어링·감리·CM분야 등으로 사업영역을 넓혀왔다.


여기에 다양한 기술축적과 연구개발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며, 그간의 노하우가 집약된 업무수행체계 매뉴얼로 공정·품질·환경·원가관리 등 건축·토목공사 관리수준도 제고시켜 양질의 CM/감리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목양그룹은 국토교통부 및 국방부가 발주한 다수의 연구용역을 수행하며, ‘공공·국방 건축분야 CM/감리 전문업체’로서의 위상을 떨치고 있다. 그중 국방·군사 시설물 관련 실적은 공병분야의 경험과 능력을 갖춘 예비역 출신 감리사를 대거 확보하고, 군의 특수성도 정확히 반영한 바가 주효했다.


현재는 각급 시설별 80여개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가운데 ‘청량리4재정비촉진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과 ‘청라국제도시 시티타워 및 복합시설 건설·관리사업’에도 참여하며, 업계의 관심을 고조시키고 있다. 고강도 기둥·보·슬라브에 대한 ‘건설신기술 지정, 녹색기술 인증’을 토대로 ‘초고층 건축물 CM업무’의 새 장을 열어가는 이유에서다.


이런 목양그룹은 세월호 참사 추모 및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경기도 해양안전체험관 건립사업’의 CM업무 수행, 현상설계공모 참가와 20여건의 ‘공공주택 설계사업’ 수주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


그러면서 (주)목양디자인그룹건축사사무소(서울), (주)목양엔지니어링(전북), (주)목양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전남) 등의 별도 법인을 두고 ‘사업 다각화·차별화·고품질화를 위한 3대 전략’도 세웠다.


▲기계설비 등 핵심요소의 기술개발을 통해 장수주택 보급 ▲CM-Navigator를 활용한 현장RISK 관리 ▲B.I.M(건축정보모델) 전환설계로 시공품질 향상 등에 만전을 기한다는 것이다.


목양그룹 김경옥 회장은 “장수(명) 주택을 구현하는 기술·공법의 연구개발에 힘써 설계·CM분야 경쟁력 우위를 선점하고, 효율적인 현장관리로 CM·감리의 신뢰성을 극대화시키며, B.I.M 전담팀 기능·역량도 드높일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 회장은 “무한경쟁시대에 맞서 ‘하면 된다’는 정신을 갖고 ‘최고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기업’이 될 것”이라며 “‘배려·소통·신뢰’의 강화로 ‘임직원과 고객·발주처 모두 주인이 되는 목양그룹’을 건설할 것”이란 약속과 다짐도 잊지 않았다.


한편, ㈜목양그룹 김경옥 회장은 건축·토목분야 설계·감리·엔지니어링·CM사업의 전문성 확보와 종합서비스 제공에 헌신하고, 신기술 개발 및 CM업무 차별화를 이끌며, 고객신뢰도 증진과 건설산업 발전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2018 대한민국 미래를 여는 인물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